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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03-04 (금)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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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Rivers and Tides; working with time' 상영회
다큐멘터리 ‘Rivers and Tides; working with time' 상영회
(앤디 골드워시의 작업과정)







앤디 골드워시Andy Goldsworthy(1956~, England)는 자연과 더불어 작품을 창작하는 생태미술가이다. 나뭇잎, 작은 가지, 꽃잎, 솔방울, 모래, 눈 그리고 돌과 같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작업하며 그의 작품도 결국은 쓰러지는 자연적인 삶을 갖는다는 생각을 표현한다. 그는 영국, 스코틀랜드 이외에 북극,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오지, 그리고 미국 등에서 작품을 제작해 오고 있다.


행사명: 다큐멘터리 ‘Rivers and Tides; working with time' 상영회
       (상영시간: 90분, 감독: 토마스 리델샤이머)
일  시: 2005년 3월 19일 (토) 오후 4시
장  소: 참사랑문화의집(삼성초등학교 옆) T.750-7066
대  상: 포럼 회원을 비롯한 생태, 환경에 관심 있으신 분 (가족과 함께 관람 가능)
진  행: 안혜경
담  당: 기획문화팀


미술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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